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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연구원이 주최한 제5회 우수 헌법수업 경연대회 본선이 20일 헌법재판연구원 대강의실에서 원격 화상경연대회로 열렸다.
헌법재판소는 성실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의미 있는 헌법재판소 결정을 이끌어 낸 ‘나윤주·강은현·안혜림’ 변호사를 2019년 모범 국선대리인으로 선정했다.
제56회 법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으로 ’윤세리’ 변호사 등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13명에게 훈장(8명), 근정포장(1명),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1명)이 각각 수여됐다.
법무부는 5일 정부과천청사 후생동 국제회의실에서 ‘제5회 법령경연 학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에는 ‘전자정보 유?무상 계약’ 신설해 이용자를 보호하자는 ‘민법 및 제조물책임법 개정안’을 제출한 서울대 로스쿨팀이 선정됐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14인의 변호사를 제8회 우수변호사로 선정해 18일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헌법재판연구원이 25일 개최한 “제5회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에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헬러(Heller)'팀(조영민·정재하·홍준기)이 대상을 수상했다.
헌법재판소는 성실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의미 있는 결정을 이끌어 낸 ‘이윤구·최지현·김광석’ 변호사를 2018년 모범 국선대리인으로 선정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수원지방검찰청의 ‘박찬영·이성화’ 검사와 수원지검 성남지청의 ‘김현우’ 검사를 ‘2018년도 우수검사’로 선정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수원지방법원의 김병찬 부장판사와 이주연·이화송·배온실 판사를 2018년도 우수법관으로 선정했다
부산지방변호사회가 2018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 관내의 모든 법관(178명, 11월 30일 기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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