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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이성호 위원장은 2일 시무식에서 “시민들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한 열망에 따라 군인권보호관 도입, 인권위의 헌법기구화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됐지만, 진정한 인권위의 위상강화를 위해서는 내부의 성찰과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일 오전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헌법재판소 시무식에서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은 “무술년 새해는 대한민국 헌법 제정, 정부 수립 70년이 되는 해…1987년 민주화항쟁의 옥동자 헌법재판소가 태어난 지, 서른 살이 되는 해”라면서, “자신감과 희망으로 힘차게 새해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헌법재판소는(소장 이진성)는 2018년 1월 1일자로 헌법재판소사무처 서기관(4급) 전보 및 승진 인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사법부 혁신의 새로운 기틀을 다질 것”이라면서, “국민의 신뢰 없이는 사법부가 존재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은 “무술년 새해는 우리가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하고, 정부를 수립한지 70년이 되는 해…1987년 민주화항쟁의 옥동자인 헌법재판소가 태어난 지, 서른 살이 되는 해”라면서, “헌법재판소와 함께, 자신감과 희망으로 힘차게 새해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은 “올해는 대한민국에서 민주적인 선거가 치러진지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면서, “올해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나와 이웃,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동네 민주주의의 출발점으로…유권자가 중심이 되는 선거를 실현하고, 건강한 지역정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는 29일 오후 4시 '2017년도 모범 국선대리인 표창장 수여식' 열고, '손창열·채정원·권오용' 변호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차관급)에 권태성 권익위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28일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추가조사와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과 추가조사위원 등 7명을 비밀침해죄·직권남용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헌법재판소는 성실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의미 있는 '기소유예처분 취소 결정' 등을 이끌어 낸 '손창열·채정원·권오용' 변호사를 2017년 모범 국선대리인으로 선정하고 29일(금) 표창장 수여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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